넓적부리 도요 (spoon-billed sandpiper)

 

 

 

 

지구상에 500마리 미만의 멸종위기 조인 넓적부리 도요 (spoon-billed sandpiper) 는 국제보호 종이다.

한경오염으로 서직지의 파괴로 이 드넓은 지구위에 작은 그들이 편히 쉴곳이 없다는게 너무 마음 아프다.

해안가 모래나 습지 그리고 갯벌에 서식 하고, 이름에서 알수 있듯 부리가 넓적한 숟가락 모양으로 생겼다.

하절기에는 목둘레와 머리까지 묽은 붉은색이 돌고 동절기에는 백색의 깃털로 변한다.

이 아름다운 존재들이 지구상에서 사라지지 않기를 바란다.

 

연못에 왔어요~

 

 

 

 

안나와 도니 두리는 화창한 어느날 연못으로 나갔어요

저 건너편까지 어떻해 가지?

" 간단해 안나~"

"우리를 따라해봐" 도니가 말했지요

"두 팔을 들어올히고 가슴을 활짝 핀다음

자 하나, 둘, 셋~! 뛰어~~!!"

" 와 하하하~~~" 안나가 도니와 두리를 따라 연못위를 가볍게

뛰어 올랐어요

 

'My friend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못에 왔어요~  (0) 2015.05.22
안나의 친구 도니와 두니  (0) 2015.05.17
벗섯향이 느껴지는 날  (0) 2015.05.16
엄마 울새  (2) 2015.05.14
happy today  (0) 2015.05.13
siesta  (0) 2015.05.12

광릉요강꽃(Cypripedium japonicum)

 

 

 

 

 광릉요강꽃(Cypripedium japonicum)

 

대한민국의 멸종위기 야생 식물 1급

(Level 1 endangered species of the Republic of Korea)

 

특정 자생지에서 벗어나면 생존확률이 극히 낮아지고 자연 상태에서도 증식률이 매우 낮다고 한다.

1931년 경기도 강릉에서 처음 발견 되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생태지 파괴와 몰지각한 사람들의 무분별한 채취로 멸종직전까지 갔다.

다행이 환경부와 산림청의 서식지 보호와 인공 증식연구로 개체수가 조금씩 늘고 있다고 한다.